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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필기시험|1차 NCS·영어성적·합격배수부터 2차 전공·논술까지

금융감독원 필기시험 구조를 정리했어요. NCS, 전공서술형, 논술의 배점과 과락 기준부터 논술 출제 방식까지 금융감독원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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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hle
Aug 28, 2026
금융감독원 필기시험|1차 NCS·영어성적·합격배수부터 2차 전공·논술까지
Contents
1️⃣ 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 어떻게 치러질까1차 필기시험 과목과 시험 방식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 과락 기준2️⃣ 전공서술형·논술 배점과 과락 기준전공지식 주관식은 어떻게 출제될까?금융감독원 논술은 몇 문제를 선택할까?금융감독원 2차 필기시험 과락 기준은?2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몇 배수일까?필기전형 가점 자격증도 확인하세요3️⃣ 논술 주제는 어떻게 정해질까금융감독원 논술 주제는 어디서 나올까?논술 문제는 어떻게 출제될까?금융감독원 논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잡로드입니다!

금융감독원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필기에서 정확히 무엇을 보는지”, “논술은 어떻게 출제되는지”부터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전공서술형과 논술이 함께 출제되기 때문에 단순히 전공 공부만 하는 것과는 준비 전략이 조금 달라요.

이번 편에서는 금융감독원 필기시험의 전체 전형 구조부터 NCS, 전공서술형·논술의 배점과 과락 기준, 논술 출제 방식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금융감독원 필기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분이라면 이번 글을 기준으로 전체적인 시험 구조부터 잡아보세요.

📌 3줄 요약

  • 금융감독원 필기는 1차 NCS(객관식), 2차 전공서술형+논술로 나뉘어요.

  • 전공과 논술 배점은 각각 200점씩, 총 400점이고 과락 기준은 만점의 40%예요.

  • 논술 주제는 보도자료·시사 이슈를 종합해 내부 출제진이 정해요.


1️⃣ 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 어떻게 치러질까

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NCS·영어성적·합격배수
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NCS·영어성적·합격배수

금융감독원 채용에서 1차 필기시험은 NCS 기반 직업기초능력 시험으로 진행돼요. 2026년 기준 시험은 9월 12일(토) 오전에 실시되며,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3개 영역을 객관식으로 평가해요.

1차 필기시험 과목과 시험 방식

1차 시험은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하는 NCS 기반 객관식 시험이에요.

다만 1차 필기점수만으로 합격자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1차 필기시험 점수 90%와 영어성적 10%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해요. 영어성적은 일정 기준점수 이상이면 10점 만점을 받고, 기준점수 미만이면 0점으로 반영돼요.

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 과락 기준

또 하나 중요한 건 과락 기준이에요. 1차 필기시험 만점은 90점이며, 이 중 40%인 36점 미만을 받으면 과락으로 불합격 처리돼요.

따라서 단순히 NCS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과락을 피하면서 영어성적을 포함한 최종 합산점수를 높이는 전략이 필요해요.


2️⃣ 전공서술형·논술 배점과 과락 기준

금융감독원 2차 필기시험|전공시험·논술·합격기준
금융감독원 2차 필기시험|전공시험·논술·합격기준

2차 필기시험에서는 전공지식 주관식과 논술을 각각 200점씩 평가해요. 총점은 400점으로, 두 영역의 비중이 동일해요.

  • 전공지식(주관식): 200점

  • 논술: 200점

  • 총점: 400점

  • 과락 기준: 과목별 만점의 40%(각 80점) 미만

전공지식 주관식은 어떻게 출제될까?

전공시험은 지원 분야에 따라 경영학·경제학·법학·IT·통계학·금융공학·소비자학 중 해당 분야의 전공지식을 주관식으로 평가해요.

객관식처럼 정답을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알고 있는 전공지식을 직접 서술해 답안을 구성하는 능력이 중요해요.

금융감독원 논술은 몇 문제를 선택할까?

논술은 채용 분야와 관계없이 일반논술 2문항 중 1문항을 선택해 작성하는 방식이에요. 계산문제는 출제 대상에서 제외돼요.

따라서 금융·경제 관련 지식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보다 시사 이슈를 이해하고, 자신의 논리로 답안을 구성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금융감독원 2차 필기시험 과락 기준은?

여기서 특히 중요한 건 전공과 논술 중 한 과목이라도 40% 미만이면 과락이라는 점이에요.

각 과목의 만점이 200점이므로 80점 미만이면 과락이에요. 전공지식 점수만 높이는 전략보다는 두 영역에서 모두 안정적으로 기준을 넘긴 뒤 총점을 높이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게 좋아요.

2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몇 배수일까?

2026년 기준 2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분야별 채용예정인원의 2배수 이내로 선발해요.

다만 분야에 따라 선발 배수가 달라요.

  • 일반 분야: 2배수 이내

  • 소비자학: 5배수 이내

  • 금융공학: 3배수 이내

지원 분야에 따라 경쟁 구조가 달라질 수 있으니 본인이 지원하는 분야의 선발 기준을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필기전형 가점 자격증도 확인하세요

국내 변호사, 한국공인회계사(KICPA), 한국 보험계리사 자격 소지자는 1차·2차 필기전형에서 전형 만점의 10% 가점을 받을 수 있어요.

자격 여부는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최종시험 합격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이후 증빙서류를 통해 확인해요.


3️⃣ 논술 주제는 어떻게 정해질까

금융감독원 논술은 단순히 특정 금융 이슈를 암기해서 대비하기보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어떤 문제를 중요하게 보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금융감독원 논술 주제는 어디서 나올까?

논술 주제를 준비할 때는 크게 세 가지 자료를 살펴보면 좋아요.

  • 금융감독원 자체 보도자료

  • 외부 언론 기사

  • 사회·경제·국제 이슈

특히 금융감독원이 최근 발표한 정책이나 금융시장 현안은 논술 주제를 예상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어요.

논술 문제는 어떻게 출제될까?

이런 자료들을 종합해 논술 주제가 정해지고, 출제 이후에는 채점 기준이 되는 모범 답안과 핵심 키워드도 함께 마련돼요.

다만 모범 답안이나 세부 채점 기준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수험생이 특정 답안을 그대로 암기해서 대비하기는 어려워요.

금융감독원 논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따라서 “어떤 문제가 나올까?”를 맞히는 것보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어떤 이슈를 중요하게 보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평소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와 주요 금융·경제 뉴스를 꾸준히 확인하면서, 하나의 이슈를 현황 → 문제점 →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 감독·정책 대응 방안으로 정리해두면 실제 논술에서도 활용하기 좋아요.


금융감독원 필기시험은 NCS부터 전공서술형, 논술까지 각 영역의 출제방식과 평가기준을 파악하고 균형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2차 필기시험은 전공지식과 논술이 각각 200점으로 구성되는 만큼, 한 영역에만 집중하기보다 두 영역을 함께 준비해야 해요.

논술 역시 막연하게 최신 시사 이슈를 공부하기보다는 금융감독원이 어떤 금융·경제 이슈에 주목하고 있는지, 실제 기출에서는 어떤 주제가 출제됐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이번 편에서는 금융감독원 필기시험의 1차 NCS·영어성적부터 2차 전공서술형·논술까지 전체적인 시험 구조를 살펴봤어요. 다음 편에서는 본격적으로 금융감독원 전공서술형 기출문제를 분석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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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 어떻게 치러질까1차 필기시험 과목과 시험 방식금융감독원 1차 필기시험 과락 기준2️⃣ 전공서술형·논술 배점과 과락 기준전공지식 주관식은 어떻게 출제될까?금융감독원 논술은 몇 문제를 선택할까?금융감독원 2차 필기시험 과락 기준은?2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몇 배수일까?필기전형 가점 자격증도 확인하세요3️⃣ 논술 주제는 어떻게 정해질까금융감독원 논술 주제는 어디서 나올까?논술 문제는 어떻게 출제될까?금융감독원 논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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