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금융공기업 NCS 출제 경향 총정리 - 산은, 기은, 신보, 예탁결제원 족보 대방출
📊 금융공기업 NCS 족보 대방출! 기업별 출제 스타일 완벽 해부
"산업은행 NCS는 쉽다던데 진짜 공부 안 해도 돼요?" "기업은행 필기 보다가 멘탈 나갔다던데 사실인가요?"
금융공기업 준비하는 오픈카톡방 들어가 보면 이런 질문 진짜 엄청 많이 올라오죠?
결론부터 딱 말씀드릴게요. "어디를 지원하느냐에 따라 NCS의 무게감이 완전 달라요!"
어떤 곳은 전공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NCS는 그냥 '깍두기' 수준이고, 어떤 곳은 NCS 한 문제로 합불이 갈리는 '데스매치'인 곳도 있거든요. 😱
오늘은 우리가 가고 싶은 주요 금융공기업들의 출제 스타일, 난이도, 그리고 숨겨진 특징까지 제가 아주 탈탈 털어드릴게요!
여러분의 목표 기업은 어디에 속하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
1️⃣ A매치: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거래소 등)
소위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A매치 형님들이죠. 여기 필기시험은 '전공(경제/경영)'이 메인 요리이고, NCS는 반찬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스타일: 100% 깔끔한 PSAT형
지저분한 암기 문제? 거의 안 나와요!
아주 깔끔한 비문학(의사소통), 표 해석(수리), 논리퀴즈(문제해결) 위주로 나와요.
난이도: 중 ~ 중하 (할 만해요!)
서점에서 파는 어려운 PSAT 문제집보다는 평이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근데 쉽다고 방심은 금물! 전공 시험 보느라 진 다 빠진 상태에서 실수 안 하는 게 포인트예요.
특징:
어떤 곳은 점수 배점이 아예 없는 적부 방식이거나, 배점이 아주 낮아요.
그래서 전공에 올인하는 게 맞아요!
2️⃣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요, 서류를 많이 통과시켜 주는 대신에 필기시험장이 그야말로 '전쟁터'예요. 진짜로요...!
스타일: 매운맛 피듈형 (PSAT + 디지털/상식 짬뽕)
기본은 PSAT형인데, 중간중간 정보능력이나 디지털 상식 문제가 섞여 나와요.
요즘은 IT 용어나 디지털 관련 지문이 꽤 자주 보인대요.
난이도: 상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
문제가 못 풀 정도로 어렵다기보다는, 시간이 진짜 턱없이 부족해요.
예를 들면 90분에 NCS 40문제 + 전공 40문제를 쉬는 시간 없이 쭉! 미친 거 아니냐고요 ㅠㅠ
특징:
오답 감점이 없어요! (모르면 찍을 수 있다는 건 다행이죠?)
멘탈 관리가 생명입니다. 풀다가 막히면 바로 넘어가야 해요. 이거 진짜 중요!
3️⃣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KODIT)
신보는 A매치랑 좀 달라요. 전공 시험이 '통합전공'이라 깊이가 얕은 대신, NCS에서 변별력을 확 잡아요. 여기서 점수 못 따면 떨어진다고 보면 돼요!
스타일: 피듈형 (PSAT 7 : 모듈 3)
독해랑 자료해석 위주인데요, 지문 내용이 경영학이나 신보 업무(보증, 보험)랑 관련된 게 많아요.
난이도: 중상 (까다로워요)
지문이 꽤 길게 나와요.
평소에 경제 신문 좀 읽은 분들은 배경지식 덕분에 좀 더 편할 거예요!
특징:
특히 '문제해결능력' 파트가 좀 까다롭게 나온대요.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풀리는 문제들이라 연습이 필요해요!
4️⃣기술보증기금 & 캠코:
(기술보증기금, 한국자산관리공사)
이 두 곳은 출제 대행사가 어디냐에 따라 조금씩 바뀌긴 하는데, 큰 특징들이 있어요.
기술보증기금 (KIBO):
특징: 이름값을 하죠? 과학/기술 관련 지문이 많이 나와요. 이공계 지원자가 많아서 그런가 봐요.
팁: 수리능력에서 단순 계산보다는 도표 분석하는 문제가 많으니까 연습 필수!
한국자산관리공사 (KAMCO):
특징: 아주 정석적인 PSAT형에 가까워요. 깔끔한 편이죠.
주의: 여기는 NCS 반영 비율이 꽤 높아요 (전공 70 : NCS 30 정도).
전공만 파다가 NCS에서 발목 잡혀서 떨어지는 경우가 은근히 많다니까 조심하세요!
5️⃣예탁결제원 & 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KSD):
스타일: PSAT형인데 문제가 아주 어렵진 않아요.
근데 문제는: 경쟁자들 수준이 너무 높아요... (소위 '고인물 파티' 😱)
다들 너무 잘 봐서 한두 문제만 실수해도 치명적이에요!
한국주택금융공사 (HF):
특징: 주택연금, 보금자리론 같은 공사 상품이랑 관련된 수리 문제가 단골손님이에요.
꿀팁: 시험 전에 홈페이지 들어가서 상품 설명서 한 번만 읽어두면, 문제 풀 때 "어? 이거 아는 건데!" 하고 반가울 거예요. 진짜 도움 돼요!
📢 한눈에 보는 기관별 난이도
기관명 | 유형 | 체감 난이도 | NCS 중요도 |
기업은행 | 피듈형 | ⭐⭐⭐⭐⭐ | 매우 높음 |
신용보증기금 | 피듈형 | ⭐⭐⭐⭐ | 높음 |
산업은행 | PSAT형 | ⭐⭐ | 낮음 |
수출입은행 | PSAT형 | ⭐⭐ | 낮음 |
예탁결제원 | PSAT형 | ⭐⭐⭐ | 보통 |
주택금융공사 | PSAT형 | ⭐⭐⭐ | 보통 |
💡 요약하자면?
기업은행 가고 싶다면:
NCS가 생명이에요! 타임 어택(시간 관리) 연습 미친 듯이 하세요!
A매치(산은/수은) 가고 싶다면:
NCS에 너무 힘 빼지 마세요. 하루 1시간 정도 감 유지하면 충분해요!
전공 공부가 훨씬 훨씬 급합니다!
B매치(신보/기보) 가고 싶다면:
PSAT형 기본기에다가 금융 상식을 더하세요.
둘 다 중요하니까 균형있게!
자, 이제 여러분의 목표 기업이 어떤 스타일인지 감이 좀 오시나요?
스타일을 알았으니 이제 공부 계획을 짜야겠죠?
다음 3편에서는 [NCS 공부 순서와 기간 (전공 공부와 밸런스 잡기)]에 대해 아주 현실적인 시간표를 짜드릴게요!
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