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NCS 교재 추천 & 인강 활용법 - 독끝부터 민경채까지 합격생 국룰 루트
여러분, 드디어 금융공기업 취업 로드맵 NCS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에요!
서점 한 번이라도 가보셨어요? 가면 진짜... NCS 책이 태산같이 쌓여 있더라고요. "이 기본서가 좋다더라", "아니야, PSAT 풀어야 한대"... 주변에서 하는 말도 다 달라서 머리만 아프죠? 🤯
특히 우리 금융공기업 준비하는 분들은 전공 공부도 빠듯한데, 엉뚱한 책 잡고 헤매면 진짜 시간만 날아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합격 선배들이 입 모아 추천하는 '찐 국룰 교재'들과, "인강 들을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를 싹 정리해봤어요. 광고 하나 없이 진심 추천템으로만 구성했으니까, 장바구니 담을 준비 하세요! 🛒
"서점 갔는데 책이 너무 많아서 기절할 뻔했어요... 뭘 사야 하죠?"
이거 진짜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기억나세요? 금융공기업(금공) NCS는 일반 공기업이랑 좀 다르다고 했었죠? (기억 안 나면 1편 복습하러 가기! 😉)
그래서 남들 다 사는 두꺼운 통합 기본서만 붙잡고 있다간 큰코다칠 수 있어요. 우리는 '논리적 사고력(PSAT형)'이랑 '빠른 연산 능력'을 키워야 하거든요.
수많은 합격생들의 책상을 거쳐 간 [단계별 필수 교재 4대장]을 소개할게요!
1. 기초 연산의 신: "비타민 NCS"💊
어떤 영역? 수리능력 (계산 속도 향상)
누구한테 좋아? "저... 더하기 빼기가 느려서 자료해석 풀다가 시간 다 가요..." 하시는 분!
왜 좋은데?
이 책은 NCS계의 구몬 학습지예요. 그냥 단순 사칙연산, 분수 대소 비교, 증가율 계산을 미친듯이 반복하게 해줘요.
금융공기업 NCS는 복잡한 표를 빠르게 해석해야 하는데, 기본 계산이 느리면 절대 시간 안에 못 풀거든요.
어떻게 써?
매일 아침 15분! 커피 마시면서 공부 시작 전에 '두뇌 워밍업' 용으로 딱이에요.
인터넷에 무료로 떠도는 자료도 많고, 제본해서 파는 곳도 많으니까 부담 없이 구해보세요.
(야옹이 NCS도 비슷한 느낌이에요. 둘 중 아무거나 골라도 OK!)
2. 독해력의 정석: "독끝 (독해의 끝)"
어떤 영역? 의사소통능력 (PSAT 언어논리 대비)
누구한테 좋아? "지문이 길어지면 머리가 새하얘져요...", "감으로 찍어서 점수가 들쑥날쑥해요" 하시는 분!
왜 좋은데?
이 책은 단순히 문제 많이 푸는 양치기 책이 아니에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구조 독해의 원리를 알려주는 책이거든요.
금융공기업 의사소통 영역은 경제/금융 관련 긴 지문이 많은데, 핵심 문장을 빠르게 찾아내는 훈련에 이 책이 찐으로 좋아요.
해설이 진짜... 과외 선생님이 옆에 앉아서 설명해주는 수준으로 자세해요. 독학러들한테 강추하는 이유죠!
어떻게 써?
처음엔 진도가 조금 느리더라도 책에서 알려주는 '지문 분석법(표시하며 읽기)'을 완전 체화하세요.
이 책으로 독해 뼈대 세우고 나면, 나중에 민경채나 기출문제 풀 때 정답률이 확 올라가요. 진짜로요!
3. 금공 NCS의 바이블: "민경채 PSAT 기출문제"
어떤 영역?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종합)
누구한테 좋아? 금융공기업 준비생 전원 필수템!
왜 좋은데?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PSAT'의 줄임말이에요. 인사혁신처에서 직접 낸 문제라 문제 퀄리티가 진짜 넘사벽이에요. 깔끔하고 논리적이거든요.
금융공기업 필기시험이 딱 이 민경채 스타일이랑 난이도(혹은 약간 더 어렵게)로 제일 많이 나와요.
시중의 이상한 사설 문제집(억지로 꼬아놓은 문제들)으로 멘탈 깨지지 말고, 이 깔끔한 문제로 논리력 키우세요!
어떻게 써?
최근 10개년 치를 제본해서 무한 반복(N회독) 하세요.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처음엔 시간 안 재고 천천히 정확하게 풀고, 2회독부터는 시간 단축 연습 시작!
Tip: 민경채가 너무 쉬워졌다 싶으면 '5급 공채 PSAT' 중에서 쉬운 문제들로 넘어가면 돼요.
4. 실전 마무리: "기업별 봉투 모의고사"
어떤 영역? 실전 감각 (시간 관리)
누구한테 좋아? 시험 2주 전쯤, 지원하는 기업 확정된 분
왜 좋은데?
해당 기업(예: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의 문항 수, 시간, 유형을 똑같이 맞춰놓은 모의고사예요.
솔직히 문제 퀄리티는 민경채보다 떨어져요. 오타도 있고요. ㅠㅠ
근데 '시간 배분 연습'용으로는 이만한 게 없어요!
어떻게 써?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어차피 실제 시험이랑 달라요)
"내가 60분 동안 어떤 순서로 풀고, 어디서 시간 쓰고, 어떤 문제를 버릴지" 운영 전략 짜는 용도로만 쓰는 거예요!
📺 인강(인터넷 강의), 진짜 꼭 들어야 돼요?
이게 또 진짜 고민이죠? 전공 인강 듣기도 빠듯한데 NCS까지 들어야 하나...?
제 생각은요, "선택과 집중"이에요. 풀패키지 끊어놓고 1강부터 완강한다고 다 붙는 거 아니거든요.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 인강이 진짜 필요한 영역 (강추!)
수리능력 (자료해석): 이건 진심 강추!
분수 대소 비교, 곱셈 빨리하기 같은 '계산 스킬(꿀팁)'은 혼자서 깨우치기 진짜 어려워요.
신헌, 석치수 같은 유명 강사님들 강의 들으면 문제 푸는 속도가 2배는 빨라져요. 진짜 스킬을 '배우는' 거니까요!
문제해결능력 (논리 퀴즈):
명제 논리, 참/거짓 게임 같은 건 공식이 있어요. 공식 모르면 5분 걸릴 거, 알면 1분 컷이거든요.
이 부분만 쏙 발췌해서 들으면 완전 이득이에요!
❌ 인강이 굳이 필요 없는 영역 (비추!)
의사소통능력:
강사님이 지문 읽어주시는 거 구경하고 있으면 공부하는 기분은 엄청 드는데... 실력은 안 늘어요. 진짜로요.
독해는 내가 직접 텍스트랑 씨름해야 느는 거예요. 차라리 위에서 추천한 '독끝' 같은 교재로 혼자 구조 분석하는 훈련 하는 게 10배는 효율적이에요!
📢 마무리하며
NCS 공부의 핵심은요, "좋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사고 과정을 교정하는 것"이에요.
이상한 사설 문제집 10권 푸는 것보다, 검증된 민경채랑 독끝 같은 양질의 교재를 완전히 씹어 먹을 정도로 반복하는 게 합격의 지름길이라는 거, 꼭꼭 기억하세요! ✨
이 글로 [NCS 기초 키워드 3부작]이 끝났어요. 어때요? 이제 금융공기업 NCS가 어떤 녀석인지, 어떻게 요리해야 할지 감이 좀 잡히셨나요?
여러분의 책상 위에 놓일 책들이 합격의 날개가 되어주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다음엔 또 다른 유익한 금융공기업 꿀팁 시리즈로 돌아올게요! 모두모두 파이팅! 🙌🔥